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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장례, 보호자 위로하는 서비스로 진화한다”

(파이낸셜뉴스, 강규민 기자)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반려동물과 살다보면 아픈 이별을 맞이할 수 밖에 없다. 가족처럼 지낸 반려동물을 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온라인 반려동물 장례 중개플랫폼인 21gram은 반려동물장례 산업이 보호자를 위로하는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1gram은 올초에 전국 합법 반려동물 장례식장의 정보를 살펴볼 수 있고 전문 상담사를 통해 보호자가 원하는 장례식장을 예약결제 해주는 온라인 장례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다.

21gram의 권신구 대표는 “반려동물은 가족이나 친구로 사람에게 위안을 주는 존재로, 모든 보호자가 소중한 반려동물과의 따뜻한 작별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보다 개인화된 장례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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