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다

반려동물의 영롱한 마지막 인사, 추모보석(스톤)

여러분은 소중한 반려동물의 마지막 모습을 어떻게 기억하고 싶으신가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팸족의 증가로 반려동물 장례문화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가족과 같이 소중한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되면, 시골에 가서 땅에 묻어줘야지 했던 보호자의 인식에서 제대로 된 장례식(화장)을 통해 오랫동안 함께한 반려동물에게 마지막 예를 표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실 현행법상 본인 소유의 땅이 아니면 동물의 사체를 매장하는 것은 폐기물관리법에 위배되어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그런 법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개념이 애완동물에서 가족으로 인식이 전환됨에 따라 죽음을 애도하는 분위기가 많이 형성되었습니다.

 

 

영롱한 마지막 인사, 추모보석에 담아보는 것은 어떤가요?

화장 후 반려동물의 모습은 하얀 유골가루로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어떤 보호자는 반려동물이 평소 좋아했던 장소에 뿌려주시거나(산골) 또 다른 보호자는 집안에서 기능성 유골함에 보관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골분을 영구히 보관을 위해 추모보석(스톤)을 제작하는 보호자가 점자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반려동물 추모보석의 제작과정과 종류에 대해 21gram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 추모보석(스톤)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1단계 <유골가루 세밀화> : 화장한 후 유골가루는 크기가 고르지 않아 분골을 통해 입자를 고르게 하는 세밀화 작업을 진행합니다.
2단계 <유골가루 용융화> : 세밀화를 끝낸 유골분을 1000℃ 이상의 추모보석 기계에 넣어 용융(녹이는)과정을 거치게 됩니다.(약3시간 소요)
3단계 <추모보석 모형화> : 액체로 녹은 유골가루는 추모보석 틀에 담겨져 각각의 모양을 잡고 건조시키게 됩니다.(약1시간 소요)
4단계 <추모보석 정교화> : 실온으로 건조시킨 추모보석은 정제수를 통해 깨끗히 세척 후 보관함에 담아드립니다.

 

21gram의 제휴 반려동물 장례식장에서 제작중인 추모보석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21gram의 추천 추모보석(스톤) ①아름다운 빛으로 남아줘, 루세떼(Lusette)

 

 

루세떼는 스페인어로 ‘밝게 빛나라’라는 뜻으로 반려동물 유골분으로 제작되는 순도 99.99%의 유골분 추모보석입니다.

투명한 빛을 띄는 특징이 있는 루세떼는 21gram의 제휴장례식장인 <펫포레스트>에서만 제작이 가능하며, 잘 깨지지 않고 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며 반영구적 보관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이아몬드 컷팅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해 보호자가 목걸이나 반지와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제작온도 1,005℃
제작시간 약 3-4시간
제작수량 반려동물 5kg기준 약 80개
주요장점 고강도(세공가능), 투명한 아름다움, 유골분 소모가 거의 없음, 반영구보존
주요단점 고가, 긴 공정 시간

 

21gram의 추천 추모보석(스톤) ②영롱한 이슬로 남아줘, 로제(Rosee)

 

 

로제는 프랑스어로 ‘이슬’이라는 뜻으로 반려동물 유골분으로 제작되는 순도 99.99%의 유골분 추모보석입니다.

플라즈마 기술로 고온 용융하여 푸른 빛을 띄는 로제는 21gram의 제휴장례식장인 <더고마워>에서만 제작이 가능하며, 반영구적인 보관이 가능합니다. 또한 제작 전과정을 보호자 참관하에 진행됩니다.

 

구분 내용
제작온도 2,000℃
제작시간 약 1시간
제작수량 반려동물 5kg기준 약 30개
주요장점 고강도(세공가능), 투명한 아름다움, 유골분 소모가 거의 없음, 반영구보존
주요단점 고가, 긴 공정 시간

 

반려동물과의 작별인사는 쉽지 않지만 올바른 장례예식과 추모방식은 펫로스를 이겨내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힘이 됩니다. 추모보석(스톤)도 소중한 반려동물을 오래도록 기억하는 하나의 추모방식입니다. 

  

만약 지금 반려동물 추모보석을 생각중이시라면 제작 전 꼭 21gram과 상담 받아보세요! 또한 21gram 온라인샵에서는 추모보석을 보관하는 다양한 보석함이 있으니 마지막 쉴 곳을 위해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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